울산 중구가 6월 12일 오후 2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함월관 영축룸에서 ‘2026 찾아가는 중구 문화대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대학생,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구문화대학은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15년 차에 접어드는 지역의 대표 주민 특강으로, ‘2026년 중구문화대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인문학·역사·물리학·건강·행복 등 다양한 주제의 명사 특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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