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포포비치(52) 호주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계약 연장으로 호주축구협회의 신임을 확인했다.
호주축구협회는 12일 포포비치 감독과의 계약을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연장했다고 알렸다.
포포비치 감독은 튀르키예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앞서 재계약에서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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