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58)이 재선에 성공해 2030년까지 세계 빙상계의 수장으로 활동한다.
이번 당선으로 2030년까지 ISU 회장직을 맡게 됐다.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 회장은 2022년 ISU 역사상 최초로 비유럽인 회장에 당선돼 마케팅 혁신과 조직 개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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