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홈런 외인 끝내 KIA 떠난다' 아데를린과 동행 마무리…"선수 개인 사정 따라 계약 연장하지 않기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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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홈런 외인 끝내 KIA 떠난다' 아데를린과 동행 마무리…"선수 개인 사정 따라 계약 연장하지 않기로" [공식발표]

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을 앞두고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과의 6주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KIA는 카스트로의 부상 이후 빠르게 움직였고, 지난달 4일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을 영입했다.

KIA는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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