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의회, 상임위 11개·예결위 2개 체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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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의회, 상임위 11개·예결위 2개 체제로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준비하는 광주·전남 의원 협의체가 12일 광주시의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체계와 통합 자치법규 정비 방안에 합의했다.

협의체는 통합특별시의회 위원회 체계를 상임위원회 11개, 운영위원회 1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개 등 모두 14개 위원회로 구성하기로 했다.

각 상임위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인공지능(AI)·반도체·자동차 등 미래산업, 농수산, 에너지, 일자리, 도시개발, 교통, 문화관광, 복지, 교육 분야를 담당하도록 광주와 전남의 기존 의회 조직을 재편해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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