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따라 걷고 술 빚고 로봇 만났다… 창원이 꺼낸 이색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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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따라 걷고 술 빚고 로봇 만났다… 창원이 꺼낸 이색 여행코스

"말의 발자취를 따라 창원을 여행한다면 어떨까".

12일 진행된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는 마산역을 출발해 몽고정과 문신미술관, 전통주 복합문화공간 맑은내일, 로봇랜드를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지역에 스며든 말과 관련된 흔적을 직접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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