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낙마' 조유민, 韓 역전승 응원했다…부인 '티아라 소연'과 체코전 생중계 시청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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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낙마' 조유민, 韓 역전승 응원했다…부인 '티아라 소연'과 체코전 생중계 시청 [2026 월드컵]

월드컵 개막까지 10일 남겨두고 부상으로 낙마한 조유민(샤르자FC)이 경기를 지켜보며 동료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유민의 아내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경기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약속대로 조유민은 경기를 지켜보며 경기장 밖에서 선수단을 응원했고, 이를 본 팬들은 조유민에게도 응원을 보내며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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