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투표함' 직접 들고 나타난 전한길…선관위 "빈 상자일 뿐" (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라진 투표함' 직접 들고 나타난 전한길…선관위 "빈 상자일 뿐" (종합2보)

전한길씨가 직접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공개하며 "부정선거의 결정적 증거"라고 주장한 것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통화에서 "상자 겉면의 '1천900매' 표기에 관심이 쏠리는 것 같은데, 해당 수량 배부는 투표록과 결재 서류로 이미 입증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투표 종료 후에는 빈 종이 상자에 불과하며, 유일무이한 증거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지방선거 특성상 7종의 투표용지가 유권자에게 배부되므로 해당 투표소에도 동일한 개수의 상자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