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100% 성공' 세계가 놀랐다!…이강인 2연승 당찬 선언 "홈팀 멕시코도 이기겠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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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100% 성공' 세계가 놀랐다!…이강인 2연승 당찬 선언 "홈팀 멕시코도 이기겠다" [현장인터뷰]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서 0-1로 뒤지던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강인이 종횡무진 누비고도 후반 14분 체코에 선제 실점을 내준 한국은 8분 뒤 이강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황인범의 동점골로 패배 위기를 면했다.

이강인은 "멕시코 월드컵에서 멕시코와 만나야 되니 당연히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건 멕시코를 이기는 것이다.최선을 다해 준비하면 좋은 결과, 좋은 플레이가 나올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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