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곳곳의 한인들도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첫승에 환호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교민 100여 명은 11일(현지시간) 오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 모여 대형 LED 패널로 이날 멕시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함께 관전하면서 대표팀 승리를 기원했다.
문화원이 제공한 태극기와 응원 도구를 들고 '대~한민국'을 외치며 대표팀을 응원하고 월드컵 열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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