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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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이달 서울에서 열리는 문구 박람회 참가와 공예주간 행사 개최를 통해 세종의 문화자산을 알리고 지역 문화산업 저변 확대에 나선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한글문화상품과 공예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적 가치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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