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2-0 승리를 이끈 뒤 "선수들이 준비한 것을 많이 이행하고, 철저히 지켰다"며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로 혼신의 힘을 다한 선수들에게 축하를 보냈다.
홍 감독은 이어 "경기에 나오기 전 선수들에게 두 가지를 주문했다.하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것이었다.또 다른 것은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 모두 하나가 되자는 것이었다.두 가지 모두 충족됐다.다시 한 번 선수들에게 첫 승리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공을 태극전사들에게 돌렸다.
12년 만에 감독으로 월드컵 승리를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