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생산의 미래가 땅이 아닌 사람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과거에는 경작 가능한 토지 규모와 예상 수요량 중심으로 전망이 이뤄졌으나, 실제로 밭을 일굴 인력까지 계산에 포함시킨 것이다.
김형준 교수는 기후와 토지라는 전통적 변수에 인적 요인까지 통합해 식량 문제를 조망했다고 연구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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