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경기 흐름을 끊거나 시간을 끄는 행동을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도 적용됩니다.
기존에는 득점, 페널티킥 여부, 직접 퇴장 여부 등을 확인할 때만 적용됐지만,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명백한 판정 오류나 두 번째 옐로카드로 인한 퇴장 등에서도 VAR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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