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내놓았고 이한범, 김민재와 함께 이기혁을 좌측 스토퍼로 썼다.
홍명보 감독은 이기혁을 선발로 내놓았다.
패스 성공률은 94%(시도 62회, 성공 58회)였고 롱패스 성공은 4회(시도 6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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