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 9단이 LG배에서 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한다.
25회 LG배와 30회에서 우승했던 신민준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자 최초로 2회 연속 우승을 노리게 됐다.
불리해진 양카이원 40여수를 더 두며 형세 반전을 노렸으나 역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자 돌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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