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정성 가득한 음식을 요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을 위한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들 젠은 엄마가 요리한 팬케이크와 계란말이를 맛본 뒤 엄마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사유리는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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