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12일 하북면 평산마을에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시는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나 시장이 문 전 대통령에게 예의를 갖추고, 이념과 정파를 초월한 대통합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날 사저를 찾았다고 전했다.
이날 예방에서 나 시장은 문 전 대통령에게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을 소개하면서 전직 대통령의 경험과 지혜 등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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