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2심 내달 변론 종결…8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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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2심 내달 변론 종결…8월 선고

채수근 상병 순직 사고 책임자로 지목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항소심 변론이 내달 종결될 예정이다.

임 전 사단장 측은 혐의를 재차 부인하며 원심 판결이 사실을 오인하고 법리를 오해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1심은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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