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만화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강력 수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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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만화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강력 수사 요구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나모아’ 운영자로 알려진 30대 남성이 일본에서 국내로 송환됐지만, 창작자 단체는 이번 사건이 과거 범죄 정리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문체부는 이번 송환 관련 참고자료에서 실태조사상 시장 규모를 토대로 웹툰 불법 유통에 따른 합법 시장 침해 규모가 지난 2023년 4465억원에서 2024년 4571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불법 OTT 사이트 ‘누누티비’ 사건에서도 범죄수익 환수가 이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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