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두 골을 몰아치며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강인 역시 결정적인 도움으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해냈습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통산 네 번째이자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1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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