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이 큰 희망으로"…해군 조고성 상사 헌혈 100회 명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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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이 큰 희망으로"…해군 조고성 상사 헌혈 100회 명예장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 홍성함 소속 조고성 상사가 꾸준한 헌혈 실천으로 헌혈 100회를 달성하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명예장을 받았다.

조고성 상사는 세계 헌혈의 날(6월 14일)을 앞둔 12일 헌혈 100회 달성자에게 수여되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명예장을 수상하며 오랜 기간 이어온 생명 나눔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당시 헌혈의 집 입구에 적힌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문구에 깊은 감명을 받은 그는 이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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