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은 “사람들은 내게 행복을 바란다고 하면서도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요구했다”며 “옳았던 일조차 틀린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집이 지옥처럼 느껴진다.가스라이팅(Brainwashed) 당했다”라는 충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는가 하면, “모든 미소 뒤에는 고군분투가 있었다.계속 신호를 보냈지만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았다.이제 회복하기엔 너무 늦었다.난 집이 필요하다”라며 극도의 무력감과 외로움을 호소했다.
또다시 뱀뱀이 남긴 위태로운 신호에 가요계 안팎의 우려와 이목이 동시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팬들은 댓글과 해시태그를 통해 진심 어린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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