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은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브랜드 체험 공간 '신라면 분식'이다.
한쪽에는 전통 문양을 적용한 '신라면 스페셜 에디션' 세트와 티셔츠, 우산 등 기획상품이 배치돼 있었고, 방문객이 직접 꾸밀 수 있는 굿즈 제작 공간도 마련됐다.
농심 관계자는 "성수동을 찾는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에게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현장에서 얻은 의견을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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