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사업부 경영현황 설명회가 이날 오후 개최됐으며, 한 사장은 국내외 임직원들에게 현재 사업 상황과 미래 전략을 직접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모바일 의존도가 높은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기술적 완성도 미달, 낮은 마진의 수주 계약, 레거시 공정 운영 전략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적자의 책임은 경영진에게 있다"며 수익 체질 강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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