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1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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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10곳 선정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이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를 위해 참여 학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부산시남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다봄 남부학생맞춤통합지원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6곳 등 모두 10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학교는 올해 12월까지 학생들의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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