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짜 '당정·군 특별공급 술' 대대적 단속…7만5천상자 적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가짜 '당정·군 특별공급 술' 대대적 단속…7만5천상자 적발

중국 당국이 당정기관이나 군 전용으로 특별히 공급되는 술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이른바 '특공주(特供酒)' 불법 유통망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중국 국무원 식품안전위원회 판공실은 12일 가짜 '특공주' 유통망을 단속해 제조·유통업자를 제재했으며, 플랫폼 내 '특공주' 판매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7곳도 처벌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당국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최근 수년간 여러 부처가 이른바 '특공주' 단속을 지속해왔다며, '특공', '전용 공급', '내부 공급' 등 표기를 사용한 주류 생산·판매와 이를 이용한 허위 홍보를 단속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