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유빈(고양시청)이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홍명보호가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후 이유빈은 "첫 경기부터 승리로 장식한 대한민국!!"라며 한국의 승리를 축하했다.
월드컵 기간을 맞이해 한국 빙상 국가표들이 태극전사들을 향해 응원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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