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25·베식타시)가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서 역전 결승골을 넣었다.
오현규의 체력과 피지컬 뒤에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추어탕 식당이 있다.
오현규의 부모님은 이번 월드컵을 위해 오현규 추어탕 집을 한 달 가까이 닫고 멕시코 현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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