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자는 이날 식사 자리에서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가 추진한 청년 정책에 대해 아쉬운 점과 청년의 삶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 등을 자유롭게 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1천개 이상의 청년정책 사업들을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청년정책 플랫폼도 청년들이 사용하기 쉽고 유용하게 개선한다면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들은 이에 주거비 상승, 취업 어려움 등의 고충을 전했고, 후보자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거듭 다짐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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