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분수령으로 꼽히던 1차전에서 체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기 때문이다.
한국대표팀은 일찌감치 스포츠 과학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5월 18일부터 과달라하라와 비슷한 해발 약 1,460m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리고 2주일 넘게 적응 훈련을 펼쳤다.
이와 대조적으로 체코는 고지대 훈련을 단 하루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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