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여신' 왕영로, 이번엔 로맨스…'너만 보이는 날' 우적과 대체불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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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여신' 왕영로, 이번엔 로맨스…'너만 보이는 날' 우적과 대체불가 케미

'너만 보이는 날'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 천샤오저우(우적 분)와 A부터 Z까지 완벽한 여자 펑자난(왕영로)가 서로의 세상에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대체불가 입덕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너만 보이는 날'에서 왕영로는 쿨하고 당찬 매력을 지닌 미식 블로거이자, 천샤오저우를 고립된 세상에서 꺼내주는 유일한 치료제인 펑자난 역을 맡았다.

연출을 맡은 하오린 송 감독은 "왕영로 배우가 극 중 펑자난과 매우 닮았으며, 제작진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 뒤 정밀하고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연기 스타일로 펑자난을 완벽하게 연기했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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