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김 선수의 장점은 장신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스피드, 슈팅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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