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농협 점포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폭염 대응 물품 지원에 나선다.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12일 경기 양주시 백석농협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을 위한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협의 무더위 쉼터 운영은 9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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