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을 사칭한 가상자산 사기가 확산하고 있다.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12일 월드컵 관련 가상자산 사기 징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FIFA나 대회 조직위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월드컵 브랜드를 활용해 투자 자금을 끌어모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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