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문구덕후 줄 세운 네이버…얼굴로 입장하고 얼굴로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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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문구덕후 줄 세운 네이버…얼굴로 입장하고 얼굴로 결제했다

다이어리, 스티커, 펜, 엽서 같은 아날로그 감성의 문구를 보기 위해 모인 이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네이버의 얼굴인식 입장 시스템 ‘페이스사인’이었다.

네이버 관계자는 “QR을 찾고 확인하는 과정 없이 얼굴만 보고 입장할 수 있어 체감상 2배 이상 빠르게 대기줄이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12일 서울 코엑서에서 열린 문구박람회 인벤타리오에서 굿즈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네이버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 'Npay 커넥트'의 '페이스사인'으로 계산하고 있다.(영상=이소현 기자) 특히 네이버가 힘을 준 또 다른 축은 오프라인 결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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