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군정의 조직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를 점검하는 인수 절차는 향후 4년 군정의 출발점을 결정하는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의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2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조직과 기능, 예산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군정 운영 방향과 정책 기조를 정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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