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만나 2-1로 역전 승리했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한 건 16년 만이다.
이날 한국은 전반전 동안 무려 8회의 슈팅을 날리며 체코의 골문을 위협했으나 골 결정력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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