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기통신 사업자들의 이용자 보호 수준이 전반적으로 하향·정체된 것으로 파악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는 12일 제17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 평가 대상은 이동통신 등 12개 분야 47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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