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의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맞은편 승용차와 순찰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이 코치의 신호 위반 차량과 부딪힌 유턴 차량의 60대 남성 운전자와 현장 인근 순찰차 내부 탑승 중이던 경찰관 1명이 각각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용규 코치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입건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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