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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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12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벌써 4년 차로 접어든 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난 2023년 111개소, 2024년 61개소, 2025년 61개소를 지원했고 2올해는 2차 모집까지 마감되어 41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시설개선비는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부가세 및 공급가액 초과분은 자부담이며 지원 분야는 ▲옥외간판 ▲인테리어 ▲진열장치 ▲안전 예방 및 시스템 개선 등 총 4개 분야이다.

임성수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시설 개선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신청 조건과 지원 제외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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