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행한 10대가 징역 6년 선고 받은 후 판사에게 한 충격적 욕설과 만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동 성폭행한 10대가 징역 6년 선고 받은 후 판사에게 한 충격적 욕설과 만행

13세 미만 아동에게 SNS를 통해 접근한 뒤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6부 임성철 부장판사는 12일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군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그는 선고 직후 "아 씨" "XX하네"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내뱉으며 법정 문을 주먹으로 치는 등 소란을 피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