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31경기에서 10홈런을 몰아친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KIA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을 앞두고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아데를린은 31경기 117타수 32안타 타율 0.274, 10홈런, 31타점, 출루율 0.317, 장타율 0.57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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