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으로 월드컵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도소와 구치소의 경기 시청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월드컵 중계 역시 오락 프로그램에 해당해 편성이 가능하지만 실제 방송 여부는 교정당국의 판단에 달려 있다.
교정시설 내 TV 시청은 수용자 가족들에게도 관심이 높은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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