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 충칭(重慶)에서 한 남성이 강아지 등 반려동물들을 학대·도살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분노한 시민들이 시위를 벌였다고 대상신문 등 현지 매체들이 12일 보도했다.
충칭시 공안국(경찰)은 그날 리씨를 체포하면서 수사에 착수했고, 그의 집에서 강아지 세 마리를 발견해 병원과 보호소로 옮겼다.
경찰 개입에도 시민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