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11차 교섭서 결렬…25일 파업 찬반 투표 시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차 노사, 11차 교섭서 결렬…25일 파업 찬반 투표 시행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하면서 파업 절차에 돌입한다.

현대차 노사는 12일 울산공장 본관에서 제11차 교섭을 열었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을 선언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14만96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과 지난해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