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호신 김승규(FC도쿄)가 놀라운 선방을 펼치며 역전승을 지켜내자 일본 팬들도 크게 열광했다.
한국이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37분 체코의 롱스로인 상황에서 김승규는 아담 흘로제크의 박스 안 슈팅을 쳐내며너 동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날 김승규가 멋진 선방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승리를 지켜내가 J리그 팬들도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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