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사실상 낙점된 가운데, HD현대중공업이 보안감점 적용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해 항고했다.
한화오션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게 됐다.
HD현대중공업은 방사청이 감점 적용 기간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 것이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