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조별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평일 오전에 치러지면서, 과거 심야시간에 치맥을 즐기던 야간 응원 대신 평일 오전에 모여 응원하는 새로운 문화가 등장했다.
관람객들은 대형 스크린 앞으로 모여 붉은 깃발을 흔들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며 전반전 경기 흐름을 저마다 분석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뷰잉펍은 평일 오전 시간대임에도 소비자들이 서울 외식 명소에 모여 월드컵 시즌의 열기를 함께 만끽하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이색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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