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공원에서 2살 아이를 폭행한 6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4일 오후 3시 55분께 인천시 부평구 공원에서 2살 B군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B군 부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평소 좋아하던 공원에서 천진난만하게 웃던 아이가 일면식 없는 성인 남성에게 폭행당했다"며 "이마가 바닥에 찍혀 피멍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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